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계의 도서관 Top10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우리나라의 도서관의 수와 책 보유량은 다른 외국의 선진국과 비교하여 1/10정도 밖에 되지 않는 수이라고 합니다. 어릴적부터 자연스레 도서관을 접하게 하고 책을

읽으며 자라는 아이들과는 다르게 우리의 아이들은 학원 다니기 바빠 그럴 여유가없죠,,ㅜㅠ

 

이와 달리 유럽등지의 나라에서는 오래전 부터, 책 보유량이 많은 역사 깊은 대형 도서관들을 

가장 큰 보물로 여기며, 지역의 더 나아가서는 국가적인 자랑으로 여기기 때문에 유럽등지에는 

엄청난 책 보유량과 함께 크고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너무나 아름다운 도서관들이 참으로 많죠.

 

그 중에 제 주관적으로 선별한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Top10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코임브라 대학 도서관, 포르투갈 (Biblioteca Geral University of Coimbra, Portu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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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에서 이주해온 포르투갈의 코임브라 대학의 이 도서관은 사실 대학이들어선 1537년

이전부터 Livraria deEstudo 라는 이름의 시립도서관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1962년 지금의

모습으로 새단장, 100만권 이상의 책을 보유하고 있다고합니다.

 

 

 

 

  2. 쎈트럴 도서관 - 미국 (Central Library, Seattle USA)

  





 

미국 시에틀을 대표하는 건물중에 하나인 센트럴 도서관은 11층 높이에 유리 지붕으로되어

시에틀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에틀 센트럴 도서관의 역사는 1891년 시작하였으며

수차례의 변화를 거처 2004년에서야 오늘날과 같은 모습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3. 애비 수도원 도서관 - 스위스 (Abbey Library, Switzerland)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이곳은 수도원 역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곳이라고 합니다.

8세기에서 15세기 사이에 만들어진 필사본을 2,100여권 보유하고 있으며 14세기경 만들어진

인쇄본 인큐나블라 또한 1,650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합니다.

 

 

 

 

  4. 조지 피바디 도서관 - 미국 (George Peabody Library, Maryland USA)

  





 

백만장자 조지오 피보이(George Peaboy)의 기부를 통해서 1857년에 발티모어에 건립되었으며

단순히 도서관의 계념을 벗어나 발티모어의 문화와 역를 담고있는 의미있는 곳입니다.

1878년에 대중에게 개방되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닿고있는 곳이죠.

 

 

 

 

  5. 팔리아먼트 도서관 - 캐나다 (Library of Parliament, Ottawa Canada)

  





 

캐나다의 문화와 정치의 도시 오타와의 팔리아먼트 힐에 위치한 이 도서관은 1876년에 개관

1916년에 화재로 일부가 손실 되었지만 복원에 성공하여 현재 캐나다를 대표하는 건축물이자

도서관으로서 많은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찾고있다고 합니다.

 

 

 

  6. 멜크 수도원 도서관 - 오스트리아 (Melk abby, Austria)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도원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오스트리아 멜크에 있는 베네딕토회

수도원의 도서관으로 1,0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며 건물 천장에는 수많은 회화 작품들이

그려져 있으며 9만 여권의장서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7. 네셔널 도서관 - 벨라우스 (National Library, Belarus)

 





 

구소련 시절 세번째로 많은 책을 보유한 벨라우스의 공공 도서관은 1922년 개관하였으며

2006년 22층 높으의 신축건물로 새단장 하였으며 2,000여명이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다고 합니다. 이 도서관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건 LED로 장식된 도서관 야경이죠.

 

 

 

 

  8. 브라질 국립도서관 - 브라질 (Biblioteca Nacional De Brazil)

  





 

세계에서 8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리우데자이네이루의 브라질 국립도서관

1810년 포르투갈의 왕 돔호세에 의해 창건되어 4년후 인 1814년에 대중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왕가의 자료 뿐이였지만 현제에는 9백만 이상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고합니다.

 

 

 

 

  9.  트리니티 대학 도서관 - 아일랜드 (Trinity College Library, Dublin Ireland)

  





 

1592년 영국 엘리자베스 1세때 세워진 역사깊은 곳으로 아름다운 건물과 정원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9세기에 만들어진 복음서 'Book of Kells'를 포함하여 20만권이 넘는 장서를 소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 도서관은 유료로 일반인에게도 개방한다고 합니다.

 

 

 

 

  10. 비블링겐 수도원 도서관 - 독일 (Wiblingen Monastary Library, Germany)

 





 

70년에 가까운 공사기간을 거쳐 1781년에 완공되 근대바로크양식의 최고의 외양을 자랑하는

비블링겐 수도원은 외양은 물론이고 내부에도 화려한 가구등과 함께 당시 유럽최고의 화가 쿠엔이

그림을 그리고 도미니쿠스 헤르크가 조각상을 만들어 화려함과 우아함을 더했습니다.

이곳에는 수많은 고서들이 비치되어있지만 그물망으로 덮여 전시용으로만 사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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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대규모의 첨단 디지털을 자랑하는 대형 도서관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오랜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대중들이 접하고 느낄수 있는 공간이 부족함이 아쉬울 뿐입니다.

(사진및 자료 위키피디아 - http://en.wikipedia.org)

 

 

출처 : http://jslee402.blog.me/10132416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