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이 소장한 자료들 가운데, 여름방학 동안 국내여행에 좋은 서적을 10권 선정하였습니다.

각 링크에는 책의 자료와 구글맵을 통한 위치정보, 그리고 플리커를 활용한 해당지역의 사진들이 함께 제공되니, 도서관에서 선정한 여행지 가이드 책을 통해 긴 장마 후 오게 될 올 여름 피서를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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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 김산환 등   

『여행 기자들이 다시 찾은 여행지 BEST 30』은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국내여행서 시리즈
‘수첩 속의 풍경??그 네 번째 책이다. 12명의 일간지 여행 전문 기자들이 아름다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얻은 안목으로 직접 엄선한 여행지만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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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독도 / 양영훈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 시리즈>에서 드디어 선보이는 울릉도·독도 편!
위치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그 이름은 언제나 우리 가슴 속에 있는 섬, 울릉도와 독도!
이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 시리즈>에서 울릉도와 독도 여행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교통 및 숙박 정보와 코스별 볼거리는 물론 울릉도와 독도 곳곳에 얽힌 역사와 상식까지, 이야기가 있어 더욱 알찬 여행 가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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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제주로 / Friday 편집팀

<떠나요 제주로>는 번잡한 도시를 떠나 제주도로 여행을 가고 싶어하는 도시인들을 위해 쓰여진 여행 실용서이다.
 도시인들이 보고 싶어하고 즐기고 싶어하는 여행 코스를 위주로 뽑았다.
대표 명소는 물론이고 숨겨진 장소, 액티브한 레포츠 체험 등 제주도에서 꼭 경험해보아야 할 것들을 실었다.
또한 숙박시설, 맛집, 교통편을 꼼꼼이 다루고 있다. 숙박의 경우,
잠만 자는 장소가 아닌 그 안에서 휴식과 놀이 모든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 펜션과 리조트, 호텔을 지역별로 소개하였다.
 또 중문해수욕장, 우도, 한라산 등 여행지마다 가까운 민박집을 소개하여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일부러 찾아가서 먹어볼 만한 제주도의 대표 맛집을 소개하며, 한편으로는 여행지 바로 옆에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도 다루고 있다.
또 제주도를 돌아다니는 방법-렌터카, 자전거, 크루즈 등의 이용방법과 요금 등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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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번 휴가 어디로 가? / 채지형

각 여행지의 여행 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스케줄로 보여주며, 일별 일정을 자세히 스케치 해놓았기에, 처음 여행을 떠나려는 이들이 일정을 계획시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또한, ‘비자 받기’에서는 여행시 비자의 필요 여부 및 비자 받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알짜정보’에서는 환율 및 각 여행지의 특색, 일정을 계획할 때 생각해야 할 점 등 여행시 실질적으로 생각해야 할 문제에 대해 콕~집어 설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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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행 고수들만 아는)호젓한 여행지 / 한국여행작가협회

여행작가들이 발로 뛰며 전국을 누비다 건져 올린 국내의 숨은 비경들
일상에 작은 쉼표를 찍어주는 호젓한 여행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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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행사전 : 아름다운 우리나라 가고 싶은 1000곳! / 고규홍 등

국내 여행 각 분야에서 오랜 시간 내공을 쌓은 전문가들이 모두 자기가 잘 알고 있는 분야에서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가볼 만한 곳 1천 군데를 골랐다. 그렇게 고른 최적의 여행지 1,000곳을 20가지 여행 테마에 따라 분류했다. 책이 완성되기까지 1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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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메고 떠나는)사계절 최고의 여행지들 / 이산화

베테랑 여행작가의 엑기스 여행지를 모은 책.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 나라에서 사진찍기 좋은 장소와 계절, 그리고 부근의 맛집과 숙박장소를 최신 정보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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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 따라 가는 대한민국 자전거 여행 / 이재오

이 책은 지난 추석에 국회의원 이재오와 함께 한 한반도 큰물길 자전거 탐사단 29명이 자전거로 568킬로미터를 여행한 기록이다. 이번 자전거 국토기행은 낙동강과 한강을 달리는 것을 목표로 했다.
부산의 을숙도를 출발해 서울 여의나루까지 하루에 평균 110킬로미터를 달린 기나긴 대장정이었다.
저자는 이 여행을 통해 젊은 날 가졌던 이상과 꿈, 현재의 모습, 앞으로 가야 할 길 등에 대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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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보물창고 / 김다울

패션 피플 다울과 효진은 그 동안 서울에 살면서 경험한 멋진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단지 트렌디한 매장이나 레스토랑 등 핫한 장소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녀들의 추억과 에피소드들을 함께 담고 있어 의미를 더한다. 책은 독자들에게 지금까지 서울의 맛집이나 서울의 스타일을 소개한 지리한 책들과는 확연히 다른 진짜 서울의 보물을 만나는 시간을 선사한다.
소박한 가로수 그늘이 길게 늘어선 가로수길. 그곳에는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 매장들이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잡는다.
그 길 어디에서 작가들은 앤티크 소품을 만나거나 친구와 술 한잔 기울이기도 한다. 뿐만 아니다. 고즈넉한 분위기의 평창동이나 오랜 세월의 흔적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낙원동, 다양함이 공존하는 이태원의 문화와 에너지가 넘치는 홍대를 찾는다.
각 지역에서 만나는 그녀들만의 아지트는 때로는 스타일리시하고 때로는 소박하며 때로는 그녀들만의 개성이 넘쳐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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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s 서울놀이 : 배두나의 일상, 그리고 서울여행 / 배두나

런던과 도쿄에 이어지는 배두나의 사진 에세이집. "누군가 내게 ‘다시 태어난다면 어느 도시를 선택하겠냐’고 묻는다면 ‘서울’이라고 하겠다.
행복한 추억이 있는 곳, 적어도 이번 생에선 그렇다(배두나)." 그 만큼 그녀에게 서울은 특별한 곳이자 가장 좋아하는 도시이다.
해외여행 후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서울을 내려다 볼 때면 느끼던 설렘과 반가움, 되돌아와 쉴 수 있는 내 공간의 따뜻함과 편안함을 사진에 남겨두고 싶었다는 그녀는,
이 도시에 대한 애정을 『두나’s 서울놀이』에 가득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