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보고, 줄거리를 읽고, 추천으로 등등

책을 고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요~

이렇게 각자만의 책 고르는 스타일이 있을 텐데요

지금부터 저만의 책 고르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1. ''의 눈에 쏙쏙 들어오는 책 제목을 봐라!

 

각자 자신이 끌리는 느낌의 제목이 있을 거에요.

서점에 가면 저는 제일 처음으로 제목부터 쭉 훑어봐요~

거기서 제목이 눈에 쏙 들어오는 책에 손이 저절로 휙~!^^;

개인적으로 줄거리를 모른 채 겉표지만 보고 구매 결정을 하는 스타일이라

(제목, 서평 등 겉표지에 있는 모든 것)

제목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돼요.

보통 제목이 좋으면 서평도 좋고 책도 재밌더라고요^^

예를 들어 아프니까 청춘이다,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등등

제목도 좋고 책도 재밌고!^^


 

 

2. 책에 대한 서평을 읽어라!

 

제목만 좋다고 구매 할 수는 없겠죠~

제목 다음으로 바로 보는 것이 서평!!

서평을 읽으면 대충 이 책이 어떤 느낌인지,

내가 읽고 싶어하는 책인지 파악이 돼요~

연을 쫓는 아이, 안녕하세요 김주하입니다,

엄마를 부탁해, 헉! 아프리카 등등 서평을 보고

너무 읽고 싶어져서 바로 구매한 경우인데

읽고 나서 너무 잘 구매했다고 혼자 뿌듯해했던 기억이~^^

 

++ 인터넷으로 구매하게 될 때도 서평 참고 하시면

좋은 책 구매하는데 많은 도움이 돼요^^

 

 

3. 본문 중-을 읽어라!

 

겉표지를 보면 서평 대신에

본문 중 간략하게 적혀 있는 글이나

 책의 내용이 어떨지 나타내는(뭐라고 해야 할지 생각이 안 나네요ㅠㅠ)

글이 적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의 아버지, 덕혜옹주, 참 서툰 사람들

광고천재 이제석, 아불류시불류 등등 

그런 짧은 내용이 저를 확 사로잡아

바로 구매해서 읽게 하였죠^^

본문 중-은 말 그대로 책 내용 중 일부이기 때문에

'본문 중'을 보고 구매하셔서 제대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

정말 멈출 수 없습니다~!!*.*

 

 

4. 책을 쓴 작가라!

 

어떤 책을 읽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면

그 책을 쓴 작가의 다른 책도 재미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정, 공지영, 신경숙, 김정현, 댄 브라운, 츠지 히토나리 등등

우연한 만남으로 이 작가들의 책 한 권을 읽고 재밌어서

다른 책도 구매해서 읽었는데 그것도 재밌고 다른 책을 또 구매하고~

계속 반복하게 되더라고요^^

어느 책을 재밌게 읽었다면 그 작가의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것일 테니까요^^

 

 

5. 인기 있는 책이 무엇인지 봐라!

 

사실 베스트셀러 책만 좋은 책이 아니기에

이 내용을 적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예전에 베스트셀러만 읽는 분이 많이 계셔서

속상하다는 어느 작가분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어서)

그렇다고 베스트셀러 책이 나쁜 책도 아니기에 추천합니다.

직접 서점에 가도, 인터넷으로 구매하셔도

베스트 셀러 코너는 어디서든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인기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재미있다는 얘기겠지요^^

특히 인터넷으로 책을 구매하실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별히 사고 싶은 책이 있는건 아니지만

책이 읽고 싶어 인터넷으로 구매하려고 할 때

어떤 책을 고를지 막막할 때가 종종 있는데

그때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책을 구경하다 보면

정말 좋은 책들을 많이 발견하게 돼요^^

 

 

 

 

저는 이렇게 5가지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책을 고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우리 모두 좋은 책 고르고, 즐거운 독서를 해요~^^*

 

 

 

출처 : http://blog.naver.com/simsonlike/40163561394